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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 24개국 청소년, "한류 체험 너무 즐거워"
관리자 2011-08-04 11:47:03   1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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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청소년 300명, 한류의 나라 대한민국에서 K-pop 공연 직접관람한다.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와 여성가족부가 개최하는 ‘2011 아시아 청소년 초청연수’가
지난 7월 27일부터 8월 10일까지 성황리에 열리고 있는 가운데, 아시아 청소년 참가자들이
오는 6일(토) 낮 2시부터 녹화하는 ‘MBC 쇼! 음악중심’에 참여하여 한류의 상징인 K-pop을 직접 관람한다.

이날 녹화방송은 인기 절정의 아이돌 스타들이 출연하는 등 2시간여 동안
K-pop 의 진수를 선사, 아시아청소년들과 함께할 예정으로, 참가자들은 이후 자국에
귀국하더라도 한류 홍보대사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참가자들은 행사 8일차인 3일까지 이화여대에서의 한국어수업,
제11회 여수국제청소년축제 참가, 경복궁 및 전주한옥마을 체험, 새만금사업단지 및
광양제철소 관람, 백제문화단지 탐방, 그리고 도전!아시아골든벨과 각국 전통공연 페스티벌,
체육활동인 미니올림픽 등에 참여하여 한국을 체험하였으며, 이후 8일까지 아시아 교류의
밤, 도미노게임, 한국전통문화체험(태권도, 한국춤ㆍ요리, 템플스테이 등), MBC 쇼!음악중
심 참관 등 한국의 정서와 한류를 느낄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이번 초청연수는 국제청소년교류 선도국가로서의 위상을 강화하고 우리 청소년들의 글로벌
리더십을 함양하며, 신아시아 구상의 목표 성취를 위한 한국과 아시아청소년들의 교류활동
강화를 위한 것으로, 지난 2006년에 첫 행사를 시작으로 매년 300여명의 청소년들이 참가하
고 있으며, 명실 공히 아시아를 대표하는 국제 청소년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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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기자 ikbc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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